일민유치원이 좋았습니다.
학부모
2024-12-04
377
|
|
|
안녕하세요? 2017년 7세반 다녔던 김*예, 2019~2021년 5세~7세반 다녔던 김*민 엄마입니다. 저희 첫째는 벌써 중학생이 되었고, 둘째는 초등학생이예요. 요즘 아이 등굣길에 일민유치원 차량을 자주 마주치면서 옛 생각이 떠올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 달님차 운행하시는 사무장님은, 아직도 저희 아이들을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요. 정차 시에 멀리서 가끔 눈인사 드리고 있습니다. 저는 아이 둘을 일민유치원 보내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등원할 때마다 현관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윤*수 원장님은 너무 멋지셨고, 학부모와 아이들을 잘 보듬어 주셨습니다. 담임 맡아 주셨던 모든 분들이 유치원 선생님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아이들을 지도해 주신다는 것이 느껴졌어요. 기본에 충실한 커리큘럼도 믿음이 갔습니다. 저희 첫째 *예는 중학교 가서도 성실하게 학교 생활 잘 하고 있고, 사춘기 아이 엄마로써 걱정되는 것 하나 없이 잘 지내고 있고요. 코로나 기간동안 유치원 생활을 했던 둘째 *민이도 초등학교 생활 잘하고 있어요. 두 아이 모두 유치원에서 phonics 확실히 배우고 졸업했는데, 영유 출신 아니어도 지금 영어 잘 해내고 있어요. 그리고 일민유치원에서 발표회 했던 덕분인지, 내성적인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서 발표할 때 큰 거부감 없이 하는 것 같아요. 무엇보다 일민유치원에서 사랑을 표현받고, 아이들끼리 충분히 소통하며 또래들과 관계를 경험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아요.
Q&A 게시판이라 게시판 성격에 잘 안 맞을 수도 있지만, 2017, 2019, 2020, 2021년 일민유치원에서 근무하신 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, 그리고 맛있는 급식 조리해 주신 조리사 선생님과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신 사무장님까지 모두 감사드리는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. 감사합니다. |
|
()
(2026-02-03) |
delete_forever |
|
()
(2026-05-17) |
delete_forever |
|
()
(2026-07-07) |
delete_forever |
| 이전글 | 우선모집문의 |
| 다음글 | 문의드려요~ |